화제의 예능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민화 취미에 2000만~3000만원을 썼다고 밝히며 즉석 이상형 고백 장면까지 나왔습니다. ‘전참시’에는 걸그룹 리센느가 최초로 단독 게스트 출연해 역주행 이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슈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죠.
박서진, 종이 한 장 6만원짜리 민화 취미에 3000만원
박서진은 1970년대 희귀 한지를 쓴다며 “종이 한 장에 6만원, 종잇값만 100만원”이라고 밝혔고, 80만원짜리 붓까지 포함해 민화방 비용만 626만원, 취미 전체엔 2000만~3000만원을 썼다고 전했습니다. 동생 박효정은 앞서 헬스방에 이어 민화방까지 만든 오빠를 두고 “소비부터 다이어트해야 한다”며 나무랐고, 2026년판 ‘만원의 행복’인 ‘1만6500원의 행복’ 미션을 제안했습니다.
돈 벌러 간 희극인실서 즉석 이상형 고백
지출 위기에 몰린 박서진은 민화 실력으로 KBS 희극인실에서 즉석 캐리커처 영업에 나섰습니다. 이 자리에서 평소 이상형으로 꼽아온 ‘개그우먼’을 즉석에서 선택하는 장면이 나오며 개그우먼 황혜선과의 케미가 포착됐습니다. 다만 실제 열애나 로맨스로 확인된 보도는 없고, 방송상 즉석 리액션 수준입니다.
전참시, 리센느 단독 게스트로 역주행 후일담
같은 날 방송된 ‘전참시’ 410회에는 리센느 다섯 멤버 전원이 최초 단독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지난달 원이의 고향 거제 방문 편으로 리센느와 ‘전참시’ 모두 화제성 1위에 오른 데 이은 두 번째 출연입니다.
리센느, 광고 문의 100건·챌린지 쇄도
리센느는 방송 이후 음악방송 챌린지 요청이 쏟아지고 사전녹화 방청 경쟁률이 10배 이상 뛰었다고 밝혔습니다. 광고 문의만 100건에 달했고, 무명 시절을 지켜본 가족들의 눈물과 원이 어머니가 유명 인사가 된 사연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전참시’는 7월 5주 차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토요일 밤 예능 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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