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패션의 중심지 밀라노에 대한민국 대표 아이콘 한소희가 떴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휠라(FILA)의 110년 헤리티지를 집약한 ‘FILA MILANO’ 컬렉션에 참석한 것인데요. 스포츠웨어의 역동성과 명품의 우아함이 만난 이번 쇼에서 한소희는 어떤 모습으로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는지, 현장의 핵심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1. 시크함의 정점, 한소희가 보여준 럭셔리 스포티즘
이번 쇼의 주인공은 단연 한소희였습니다. 도시적인 세련미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뿜어내며 쇼장에 등장한 그녀는 휠라가 추구하는 새로운 비전을 온몸으로 증명했는데요. 럭셔리와 스포티즘의 경계를 허무는 알리스테어 카 디자이너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지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들로부터 “스포츠 브랜드가 보여줄 수 있는 하이엔드 가치의 정점”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냈습니다.역시 한소희입니다.
2. “과거와 미래의 교차” 휠라 밀라노 컬렉션
1911년 이탈리아 비엘라에서 시작된 휠라의 뿌리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재탄생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한 크롬비 코트와 다운 파카에 휠라만의 퍼포먼스 기술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인데요. 특히 포멀한 복장에 러닝화나 사이클화를 믹스매치한 슈즈 라인업은 도심 속 빠른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스타일 기준을 제시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3. “10 꼬르소 꼬모 점령” 현장에서 바로 만나는 런웨이 피스
패션쇼의 열기는 밀라노의 상징적인 편집숍 ‘10 꼬르소 꼬모’로 이어졌습니다. 휠라는 오는 6일까지 이곳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고, 쇼에서 선보인 의상들을 즉시 구매할 수 있는 ‘시 나우 바이 나우(See Now, Buy Now)’ 전시를 진행 중인데요. 한소희 역시 직접 팝업 현장을 찾아 글로벌 패션 피플들과 소통하며 휠라의 혁신적인 행보에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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