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약혼녀사건, 팔순 아버지의 오열, 우리 사회는 안전한가요?

2020년 2월 20일, 많은 이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순천 약혼녀 살인사건’의 항소심 판결이 있었습니다. 성폭행을 피하려 6층에서 뛰어내린 피해자를 다시 끌고 올라가 잔혹하게 살해한 가해자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된 날인데요. “제발 사형시켜달라”던 팔순 아버지의 절규는 여전히 우리 사회에 무거운 숙제를 남기고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안전 수칙을 정리했습니다.

1. 아는 사람이라도 절대 금물! ‘현관문’ 안전의 재구성

기사에 따르면 피해자는 남자친구의 후배라는 말에 의심 없이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면식범에 의한 범죄는 피해자가 심리적으로 무장해제된 틈을 타 발생합니다.

아무리 급박한 상황을 연기하더라도 직접 문을 열어주기보다는 인터폰이나 스마트 도어폰을 통해 소통하세요.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경찰에 먼저 신고하거나 주변 지인에게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확인 절차’가 생존을 결정합니다.

2. 전자발찌 무용론, 성범죄자 관리 체계 잘 되고 있는건가?

가해자는 성범죄 전과 2범에 전자발찌까지 찬 상태였지만, 범행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아버지는 “살인마 관리가 이렇게 허술해서야 되겠냐”며 울분을 토했는데요. 현재로서는 국가 시스템에만 의존하기보다 개인이 스스로 주거 보안을 강화하는 노력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혼자 사는 여성이나 보안이 취약한 빌라 등에 거주한다면, 외부인의 출입 시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알림을 주는 물리적 보안 장치가 필수가 된 시대입니다.

3. 위급 상황 대처해야할 필요성

만약 피해자가 1층 화단에 떨어졌을 때 즉시 구조되었다면 결과는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가해자는 딸을 다시 끌고 올라가는 잔인함을 보였는데요.

신변에 위협을 느낄 때는 소리를 지르는 것과 동시에 스마트폰의 긴급 신고 기능(전원 버튼 여러 번 누르기 등)을 신속히 활용해야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버튼 하나로 위치와 현장 음성을 경찰에 전송하는 휴대용 스마트 호신기가 널리 보급되어 있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4.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지키기

집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공간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끔찍한 일이 벌어지기도 하죠. 현관문의 이중 잠금장치를 강화하고, 문을 열지 않고도 외부 상황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뷰어를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위급 상황 시 이웃에게 즉각 알릴 수 있는 고데시벨 경보기를 상비하는 것도 막무가내식 침입을 억제하는 실질적인 방안이 됩니다.

가장 확실한 주거 보안을 위해 고성능 현관문 도어벨 카메라를 강력 추천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해 문을 열어주지 않고도 대응할 수 있으며, 수상한 움직임을 즉각 감지해 알림을 줍니다. 내 가족의 안전을 위해 지금 바로 보안 상태를 점검해 보세요. 불행한 일은 예상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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