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 예매 대기만 10만 명! 티켓팅 전쟁 공연 정보 주의사항 정리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복귀라는 역대급 소식에 광화문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어제저녁 진행된 예매 전쟁은 그야말로 ‘찰나의 승부’였는데요. 10만 명의 대기 열을 뚫지 못한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공연 정보와 주의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8시 정각 클릭했는데 대기 4만 번

이번 공연은 BTS가 오랜 공백기를 깨고 선보이는 완전체 무대라는 점에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이 쏠렸습니다. 접속은 그야말로 폭주 그 자체였습니다. 예매 시작과 동시에 대기 순번이 3만~4만 번대를 기록했고, 전체 대기 인원은 순식간에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30분 만에 예매 창에 접속해도 이미 잔여석은 ‘0’인 상태가 속출하며 BTS의 엄청난 인기를 증명했네요.

20만 인파 몰리는 광화문, ‘아리랑’ 앨범 첫 무대 기대

멤버 뷔가 라이브 방송에서 직접 언급했듯, 이번 공연은 새 앨범 ‘아리랑’ 발매를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3년 9개월 만에 일곱 멤버가 모두 무대에 서는 만큼,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까지 포함해 현장에 약 2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 세계 아미(ARMY)들은 자발적으로 정보 공유 사이트를 개설해 공연 관람 팁과 안전 수칙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아리랑 앨범 첫 무대가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티켓 양도 사기 주의보

예매 마감 직후 SNS에는 웃돈(수고비)을 요구하며 티켓을 양도하겠다는 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티켓 양도를 미끼로 돈만 가로채는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무료 공연인 만큼 비정상적인 거래보다는 현장 주변에서 분위기를 함께 즐기거나 온라인 중계 등을 활용하는 에티켓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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