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스 페이스4 를 찾는 분들이 순토런이랑과도 비교 많이 하시는데요. 비슷한 가격대에서 가성비 워치이기 때문이죠.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디자인은 순토런
순토는 핀란드 브랜드답게 디자인 완성도로 정평이 나 있어요. 개봉하는 순간부터 착용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느낌이 든다는 리뷰가 많은데요. 코로스가 기능 위주로 담백하게 만드는 스타일이라면, 순토는 디자인 감성을 더 챙긴 브랜드예요.
사용성과 배터리는 코로스
Run Testers라는 러닝 전문 해외 매체에서는 코로스 페이스4가 사용하기 쉽고, 기능도 더 많고, 배터리도 더 오래간다고 평가했는데요. 전문 GPS 모드로 사용하면 순토런이 좀 앞서긴 하지만 일반 기능으로 쓰면 코로스 페이스4가 무려 7일이나 더 쓸 수 있다고 하네요.
GPS 정확도는 코로스
코로스 페이스4는 가민 포러너970, 순토 버티컬2, 애플워치 울트라3 같은 상급 기기들이랑 비교 테스트를 거쳤는데, 러닝이나 자전거 탈 때 항상 정확한 GPS 트랙을 기록했다고 해요. 런던 마라톤 같은 도심 대회에서도 안정적이었다고 하니, 가격 대비 신뢰도가 높은 편이에요.
뭘 살까?
디자인을 최우선으로 보신다면 순토런이 매력적인 선택이에요. 다만 매일 쓰기 편한 사용성, 배터리, 검증된 GPS 정확도를 중시하신다면 코로스 페이스4가 참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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