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에 이어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노트북’ 맥북 에어도 M5 칩을 달고 화려하게 변신했습니다. 특히 이번 신형은 슬림한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내부 성능은 전문가급 노트북을 위협할 수준인데요. 특히 한국이 1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오늘 밤부터 바로 사전 주문이 가능합니다. 새로워진 맥북 에어의 핵심 변화를 빠르게 정리해드립니다.
1. M1보다 9.5배 빠르다, 괴물급 M5칩
신형 맥북 에어에 탑재된 M5 칩은 전용 ‘뉴럴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AI 작업 속도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렸습니다. 가히 괴물급입니다. 전작 대비 4배, M1 모델과 비교하면 무려 9.5배나 빨라졌는데요. 이제 가벼운 에어 모델에서도 고사양 영상 편집이나 3D 렌더링, 온디바이스 AI 도구들을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팬리스 디자인으로 소음 없이 이 모든 성능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맥북에어에서 이런 사양이 나온다는 것이 믿기지 않네요.
2. 드디어 기본 512GB, 넉넉한 용량
그동안 256GB의 기본 용량 때문에 망설이셨던 분들에게 최고의 소식입니다. 애플은 이번 신형 모델부터 기본 저장 용량을 2배 늘린 512GB로 책정했습니다. SSD 기술 또한 고도화되어 읽기·쓰기 속도가 이전보다 2배 빨라졌는데요. 대용량 사진 라이브러리를 불러오거나 무거운 앱을 실행할 때의 체감 속도가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이젠 정말 맥북에어에서도 시원하게 영상작업을 하게 되었네요.
3. 와이파이7과 18시간 배터리
애플이 직접 설계한 ‘N1’ 무선 칩을 탑재해 와이파이7과 블루투스 6를 지원합니다. 카페나 사무실 어디서든 초고속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며, 최대 18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덕분에 충전기 없이도 하루 종일 외출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1200만 화소 센터 스테이지 카메라까지 더해져 화상 회의 품질도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가격은 179만원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런 괴물급 성능 업그레이드로 인해 가격도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애플의 맥북 라인업에서 다소 가성비 있는 투자를 원하시던 분들에겐 아쉬울 수 있는데요. 이럴 경우 대안이 있습니다. 바로 전작 모델을 이때 사는 것인데요. 최신작이 출시되면 전작모델은 재고를 없애기 위해서 가격이 저렴해집니다. 맥북에어 입문을 원하는 분들은 이 타이밍을 노려야 합니다. 맥북에어를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제가 할인 적용된 링크를 아래 달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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